[임방울국악제 폐막..대상에 정의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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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18일 막을 내린 제15회 임방울 국악제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인 임방울 대상은 양암 추모사업회 회장인 정의진(60.여)씨에게 돌아갔다.
정씨는 이날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국악제 본선에서 수궁가 중 `약성가를 불러 판소리 명창부 대상을 차지, 상금 1천500만 원과 순금으로 된 임방울상(像)을 받았다.
판소리 명창부 최우수상은 김현주(36.여)씨, 우수상은 양은희(33.여)씨가 각각 차지했다.
국창 정광수 선생의 딸로 아버지에게 수궁가를 사사한 정씨는 고(故) 양암 정광수 국창 추모사업회 회장으로 2006년과 2007년 전주 대사습놀이 연속 수상자이기도 하다.
또 ▲시조 부문 최우수상은 윤미애(인천 연수구) ▲가야금병창 이영희(전북 전주) ▲판소리 윤해돋누리(광주 북구) ▲무용 이은진(광주 남구) ▲기악 김승호(광주 동구) ▲농악 고분도리농악(부산 서구) 등 6명(팀)이 일반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학생부 판소리 금상에 박초희(광주예술고 3년)양이 선정되는 등 학생부(30명)와 일반부에서 총 58명(팀)이 수상했다.
ljglor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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