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종.명성후 혼례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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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141년 전 조선 고종과 명성후 민씨의 국혼례가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된다.

서울시는 20일 오후 1시 종로구 운니동 운현궁에서 고종과 명성후의 국혼례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고종 3년(1866년) 3월 21일 흥선대원군의 사저인 운현궁에서 열렸던 고종(당시 15세)과 명성후 민씨(당시 16세)의 국혼례를 고증에 따라 원형 그대로 재현었으며, 시는 운현궁 자문위원회 등의 철저한 고증과 자문을 거쳐 매년 4, 10월 두 차례씩 재현 행사를 해왔다.

행사는 왕비로 책봉된 예비왕비가 책명을 받는 비수책(妃受冊) 의식과 국왕이 예비왕비의 거처인 별궁으로 직접 가 왕비를 맞이해 오는 친영례(親迎禮) 의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친영례 의식 때는 취타대 등이 인사동에서 운현궁까지 임금의 가마를 들고 행진하는 어가행렬과 취타대 공연도 재현되며 행사 후에는 일반 시민들의 기념촬영 시간도 마련됐다.

sungjinpark@yna.co.kr

촬영,편집: 정기섭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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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서울시,고종명성후,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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