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여름 패션 미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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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19일 개막..서울컬렉션 "반쪽행사"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내년 봄.여름 유행할 패션 흐름을 보여주는 2007
추계 서울 패션위크 행사가 19일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막했다.
8일간 펼쳐지는 이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서울 컬렉션에는 국내 디자이너 35명이 참가해 내년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의상으로 무대를 꾸민다. 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SFAA)의 불참으로 규모가 줄어들기는 했으나 젊은 디자이너들이 다수 참가해 참신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오후 열린 첫 패션쇼 무대는 남성복 브랜드 제네럴 아이디어의 디자이너 최범석이 장식했다. 최씨는 요트와 재즈에서 영감을 얻어 60년대 감성을 재해석한 캐주얼한 의상들을 선보였다.

최씨에 이어 캐주얼 브랜드 엠비오의 장형태, 박성철, 서은길, 한상혁, 한승수 등 남성복 디자이너들의 무대가 20일까지 펼쳐진다.

22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여성복 컬렉션에는 박춘무를 시작으로 27명의 디자이너가 패션쇼를 펼친다.

홍은주는 도깨비를 테마로 여러가지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는 옷을 선보이며, 한송은 천연 소재와 천연 염색으로 제작한 친환경 의상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21일 오후 서울광장에서는 신예들의 무대인 신진디자이너 컬렉션과 스타들이 모델로 출연하는 한류 패션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오후 5시30분 열리는 신진디자이너컬렉션에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8명의 디자이너가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어지는 한류패션페스티벌에는 안윤정, 양성숙, 박혜린, 한승수, 황재복, 임현희 등 6명의 디자이너와 최지우, 신현준, 정준호, 현영 등 한류스타들이 함께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hisunn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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