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부처님은 차별이 없다"]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7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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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부처님은 차별이 없지 않느냐"고 말하면서 이명박 후보를 겨냥한 비판적 언사들을 쏟아냈다.

정 후보는 오늘 첫 일정으로 종교계 껴안기를 시도했다.

오전 조계사를 방문해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스님을 만난 자리에서 정 후보는 "좀 더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게 국민의 욕구"라며 "세계화가 진행되고 지식경제가 진행되면서 많이 배운 사람, 땅과 토지를 많이 가진 사람이 기회를 갖게 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기회가 닫힌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대로 놔두면 가진 20%는 더 기회를 갖지만 갖지 못하는 80%가 버려지는 상황이 되는데, 국민의 변화요구를 받들어 좋은 정치를 하는 것이 정치의 목적이고 사회가 황폐화되는 것을 좁히는 것이 정치의 본령"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지관 스님은 "인내천이기 때문에 사람 뜻이 합해지면 안되는 일이 없다"며 "변하지 않는 것은 모든게 변한다는 사실"이라고 말한 뒤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자석팔찌를 선물로 건넸다.

정 후보측 최재천 대변인은 이에 대해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한다는 깨우침을 주신 것"이라며 "현재 지지율이 답보상태지만 변할 수 있으니까 노력하라는 뜻으로 해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 후보는 오늘 오후 김수한 추기경을 만난 뒤 내일은 국민통합의 일환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와 대한상의를 방문해 경제계 인사들과의 접촉에 나설 예정이다.
jsinews@yna.co.kr

영상취재: 조동옥 기자,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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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ong
2008.02.06 01:48共感(0)  |  お届け
저와 관련된 영상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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