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와 재조합으로 다시 태어난 패션 의상]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11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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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해체와 재조합의 대가로 알려진 벨기에 출신의 전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의 ‘아티저널 컬렉션’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는 22일 서울 청담동 분더숍에서 ‘아티저널 컬렉션’을 개최하고 카드, 가발, 샌들 등 기발한 소재를 이용한 패션의상을 선보였다.

아티저널 컬렉션은 1989년부터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의류와 사물들의 시간 경과와 사용된 흔적을 존중하면서 변형시켜 새롭게 탄생시킨 작품들로 파리 아뜰리에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됐으며 해체주의 디자이너로 불리는 마틴 마르지엘라의 디자인 철학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편집:최진홍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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