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요구되는 시대"]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3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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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문국현 대선 예비후보가 “요즘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요구되는 시대”라고 역설했다.

문 후보는 22일 오후 부인 박순애씨와 함께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들러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을 만나 환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나라를 살리고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며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를 만드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청했다.

이에 지관 스님은 “개혁보다 개선이 더 부드러워서 좋다”며 “너무 강하면 반발이 심하다”고 답했다.

문 후보는 “요즘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필요하다”며 “너무 강하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지관 스님은 “(개혁을 위해) 판단하는 지혜와 베푸는 자비가 필요하다”며 “이 둘을 갖추지 못한다면 뭉쳐서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하나로 뭉치기 위해서는 자아 즉 자기 희생을 감수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 조동옥 기자,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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