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공무원 부인들 연탄배달]

2007-10-24 アップロード · 10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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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 이해용 기자 "형편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초겨울을 맞아 강원 춘천시청의 간부 공무원 부인들이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춘천시장의 부인인 신정희(50) 씨 등 10여명은 23일 원주밥상공동체 춘천연탄은행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형편이 어려운 소양로2가의 독거 노인들에게 400여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연탄을 배달받은 민소영(64) 할머니는 "나라에서 주는 돈으로 연탄을 사서 때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면서 "이렇게 연탄을 보내줘 올 겨울은 따뜻하게 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흐뭇해했다.

신 씨는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스럽지만 이 연탄으로 어르신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춘천연탄은행 측은 "작년에는 12만장의 연탄을 공급했는데 올해는 15만장의 연탄을 확보해 형편이 어려운 600여가구의 독거노인이나 소년 소녀가장에게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dm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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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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