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범여권 후보 단일화 관심없다"]

2007-10-24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급조된 당 아니라 내년총선 의석 50% 확보 목표"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창조한국당 창당을 준비중인 문국현 대선예비후보는 24일 "범여권 후보 단일화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가칭)창조한국당 울산시당 창당대회 참석하기 위해 이날 울산에 온 문 후보는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이 기존의 정당을 부패와 실정을 이유로 거부하고 있는 마당에 어느 정당과 연대하기는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후보는 "그러나 중소기업을 살리고 교육과 인적투자를 늘려 국가경쟁력을 끌어 올리려는 뜻이 있는 인사들은 창조한국당으로 합류해 오면 될 것"이라며 "국민들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할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있는데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같은 것은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창조한국당은 급조된 당이 아니라 대선 이후 내년 총선에서 국회의석의 50%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후보를 사퇴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또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사퇴할 가능성은 없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퇴하려면 아시아 최고 연봉자로 있지 뭣하러 선거에 나왔겠느냐"고 반문하고 "위기의 국가를 구하러 나온 사람이 사퇴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대답했다.
자신의 경쟁력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여 국가경쟁력을 끌어 올리고 부패문화를 척결해 외국인 직접투자를 늘리며, 미국과 러시아를 움직여 북한의 핵을 없애 한반도 영구평화를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창조한국당 울산시당은 이날 울산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문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갖고 사람 중심의 사고에 입각해 일자리를 만들고 중소기업을 살리는 미래형 생활정당, 따뜻하고 깨끗한 번영을 실현하는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결의했다.
sj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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