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9일부터 국감 중단 검토]

2007-10-26 アップロード · 11 視聴

[
(서울=연합뉴스) 심인성 기자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6일 `BBK 주가조작 사건을 둘러싼 대통합민주신당의 이명박(李明博) 대선후보 집중공격과 관련, "29일 오전 국감일정을 일단 중단하고 의총을 열어 국감 계속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이런 `거짓말 정치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감을 계속 할 이유가 있는지 심사숙고하게 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어제(25일) 하루 상황만 말하면 국회 정무위와 복지위에서는 신당 의원 거의 전원이 `이명박 헐뜯기에 가담했다. 무슨 국감인지도 모르겠고, 계속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면서 "신당은 오늘 하루라도 이 후보 헐뜯기를 중단하고 정책감사를 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무위 소속 신당 박상돈 김현미 의원 등은 전날 금감원에 대한 국정감사를 마친 뒤 국회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금감원은 진실규명 의지도 없이 말단직원들만 상대로 형식적으로 조사를 마무리하고 그냥 검찰에 행정통보만 한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금감원이 축소해 마무리한 사안을 놓고 `이 후보의 혐의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sims@yna.co.kr

촬영: 정기섭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29일부터,국감,중단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333
全体アクセス
15,953,220
チャンネル会員数
1,74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