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이혜천 빈볼]

2007-10-26 アップロード · 1,015 視聴

[

(서울=연합뉴스) 2007 한국 야구의 챔피언을 가리는 두산과 SK의 한국시리즈.

하지만 예비 챔피언들답지 않게 벌써 두 번째 빈볼 시비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두 팀은 지난 23일에 있었던 2차전에서도 SK 채병용 투수가 던진 볼이 두산의 김동주 선수의 몸에 맞으면서 충돌위기를 맞은 바 있었습니다.

어제는 두산의 이혜천 투수가 SK 김재현 선수의 몸 쪽으로 볼을 던지면서 흥분한 양팀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 나오는 난장판이 벌어졌습니다.

선수들이 멱살을 잡고 주먹이 오가자, 관중석에서도 물병을 던지는 등 그라운드는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진 후 인터넷에서도 양 팀 팬들 간의 감정싸움이 벌어지는 가운데, 선수들의 스포츠맨십이 요구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송지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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