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게임콘텐츠컨벤션 이펀 2007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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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의 대표적인 게임 콘텐츠 컨벤션인 이펀(e-fun) 2007이 개막, 성황을 이루고 있다.

신나는 콘텐츠 세상을 모토로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는 이펀은 2005년까지 별도로 진행된 대구 e-스포츠페스티벌과 게임쇼 DENPO의 통합 브랜드다.

엑스코를 주무대로 해 지난 25일부터 열리고 있는 이펀은 원소스 멀티유즈(OSMU) 콘텐츠의 시연을 기본으로 하는 시민참여형 축제,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게임 컨벤션 등 두 가지 방향으로 마련됐다.

엑스코 1층 전시장에는 게임역사관, 게임체험학습관, 게임캐릭터관, 게임OSMU테마관 등으로 구성된 콘텐츠 테마파크가 조성돼 참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콘텐츠들을 접할 수 있다.

이 콘텐츠 테마파크에는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네오위즈, 엔씨소프트, 한빛소프트 등 메이저 기업들과 함께 라온엔터테인먼트, KOG, 류앤소프트, 민커뮤니케이션, 마음커뮤니케이션 등 지역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전국체전을 모델로 한 최초의 지역대항 게임대회로 지역예선을 거친 350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4일간 열전을 벌이는 제1회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는 총상금이 5천900만원으로 아마추어대회로서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지역대항전인 만큼 종합점수 집계결과 우승지역에는 우승기가 전달되고 입상자들은 e-스포츠협회가 인정하는 준프로게이머로 등록될 예정이다.

특히 대회 둘째 날인 26일에는 제1회 세계게임문화컨퍼런스가 열려 국내외 저명인사 15명이 연사로 참여한 가운데 게임문화 및 OSMU산업 육성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게임기업 CEO, 언론사, 게임관련기관, 지자체 등 게임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의 장인 네트워크 파티도 같은날 한국패션센터에서 열렸다.

이어 행사 3일째인 27일에는 대구 동성로 전체가 게임의 맵이 되고 시민들이 게임의 캐릭터가 되는 도심RPG 시즌2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선을 보여 호평을 받은 도심RPG는 참여자 중심의 콘텐츠로 개인지향적인 게임이 아닌 친구 또는 가족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오프라인 RPG다.

이밖에 게임캐릭터패션쇼, 게임음악콘서트(엑스코), KOG의 게임 그랜드체이스를 뮤지컬로 만든 카나반의 전설(대구시민회관) 등이 4일 동안 공연된다.

행사에 관련된 정보는 이펀 홈페이지(http://www.efun.or.kr)를 통해 제공되며 사전등록자 및 참관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행사 등도 준비돼 있다.

DIP 박광진 원장은 "2001년부터 시작된 이펀은 게임을 통한 시민축제인 동시에 문화콘텐츠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게임산업 육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i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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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다
2010.01.05 22:06共感(0)  |  お届け
ㅠㅠ 2빠삭제
아솨
2008.01.09 07:52共感(0)  |  お届け
ㅋㅋㅋㅋ1빠다잘보고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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