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사건의 본질은 간통이다"]

2007-10-29 アップロード · 1,885 視聴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린다고 하늘이 가려지는 것이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옥소리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박철이 28일 옥소리의 기자회견에 대해 "28일 옥소리의 기자회견은 논점이 잘못됐다"고 말했다. 경우에 따라 소송을 취하하고 협의이혼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됐던 두 사람은 결국 법정에서 만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철은 29일 새벽 5시 30분 경 경기도 수원 경기방송 사옥에서 자신이 진행하는 박철의 굿모닝 코리아의 방송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옥소리의 기자회견은 논점이 잘못됐고 성악인 정모씨와 외국인 요리사 G모씨 둘 다 간통으로 형사고소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끝까지 진흙탕 싸움에 빠지고 싶지 않았고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었는데 나를 진흙탕으로 끌어들이려는 기자회견에 슬프고 화가 났다"면서 "하지만 (옥소리 기자회견)에 휩쓸리고 쉽지 않으며 분명한 것은 어제 옥소리의 기자회견은 논점이 잘못됐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경제적인 문제로 사채를 썼고, 부부관계에 소홀했다는 옥소리의 발언에 대해 "사채를 끌어 썼다는 말은 전혀 근거 없는 말이며 부부관계에 대한 부분도 황당하다. 1년이 365일이다. 11년이면 며칠이냐. 여러분 생각에 맡기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취재진들에게 "손박닥으로 얼굴을 가린다고 하늘이 가려지는 것이 아니다. 진실이 가장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며 격양된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지난 9일 법원에 옥소리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제기한 박철은 지난 20일께 옥소리를 간통 혐의로 추가 형사고소 한 바 있다.

영상취재ㆍ편집 : 전현우, 김태호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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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ㅏ
2007.10.30 11:07共感(0)  |  お届け
옥소리 결혼한뇬이 구녕함부로 돌리고다니네삭제
cj하늘
2007.10.30 04:30共感(0)  |  お届け
옥소리 간통혐의가 있긴있나보네.삭제
NFFH
2007.10.29 07:36共感(0)  |  お届け
휴 끝났다 지루하다삭제
해피데이
2007.10.29 04:11共感(0)  |  お届け
박철님의 냉철한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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