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F1팀 경주차 전남도청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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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르노 F1팀이 실전에서 사용했던 F1(포뮬러원) 경주차가 전남도에 전시되고 있다.

23 일 전남도에 따르면 세계적 종합금융회사인 ING그룹의 협조로 르노 F1팀이 사용한 실제 F1 경주차를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8일 동안 전남도청 1층에서 전시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하고 있는 F1 자동차는 ING그룹이 단 2대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최고출력 780마력, 최고속도 355㎞에 이르며 추정 가격이 100억 원에 이르는 희귀품이다.

글로벌 마케팅 차원에서 올해부터 프랑스 르노 F1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는 ING그룹은 지난 7월 한국 내 스포츠 마케팅과 관련해 2010년 전남에서 열리는 F1 대회 공식 스폰서로 나설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번 F1 자동차 전시의 관람객에게는 레이싱걸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이벤트와 함께 추첨을 통해 경품도 나눠줬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 7월 말 영암군 삼호면 일원의 간척지에 F1 경주장을 착공, 오는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F1 자동차 전시행사를 통해 아직 생소한 F1이 도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2010년 F1 대회의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js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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