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짜릿한 주연, 빛나는 조연]

2007-10-30 アップロード · 16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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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결국 승자는 SK이었습니다.
SK는 난적 두산을 누르고 창단 이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의 감격을 맛봤습니다. 2연패 뒤 4연승의 극적인 역전승이었습니다.

첫 우승답게 SK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뻐했습니다.

1,2차전을 내리 패한 팀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반면 두산은 적지에서 1.2차전을 모두 이기고도 허무하게 연패에 빠져 다잡았던 우승컵을 놓았습니다.

두산 김경문 감독:

무엇보다 관심은 감독 데뷔 24년 만에 첫 우승을 일궈낸 김성근 감독에게 쏠렸습니다.

SK 김성근 감독 :

MVP는 한국시리즈 6경기에서 3할 4푼 8리의 타율에 홈런 2개, 타점 4개를 올린 김재현에게 돌아갔습니다.

요미우리의 이승엽 선수도 관중석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끌었습니다.

SK는 올 한해 스포츠와 오락이 합쳐진 개념인 스포테인먼트를 표방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과감한 투자로 흥행과 성적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두산 역시 2위에 그쳤지만 신구 조화와 창의적인 플레이로 올 해 프로야구판의 빛나는 조연으로 기록되게 됐습니다.
연합뉴스 이경태입니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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