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예쁘게 우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2007-10-30 アップロード · 259 視聴

[영화 세븐데이즈서 아이 유괴당한 엄마 역

(서울=연합뉴스) 영화 세븐데이즈(감독 원신연, 제작 프라임엔터테인먼트ㆍ영화사 윤앤준)는 11월14일 개봉을 앞두고 10월29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현재 하와이에서 로스트 시즌4를 촬영 중인 김윤진은 이날 시사회를 위해 급히 귀국을 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곧 출국해야 하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질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화 세븐데이즈는 납치당한 딸을 찾기 위해 한 유능한 변호사가 7일간 벌이는 사투를 그린 사상 최악의 협상극.

김윤진 맡은 역은 능력 있는 변호사지만 딸에게는 빵점 엄마인 유지연. 모처럼 엄마 노릇 해보려고 참석한 운동회에서 딸을 유괴당한다. 유괴범이 내놓은 조건은 말 그대로 미션 임파서블이다. 7일 안에 살인범을 석방시키라는 것.

"모성애를 보이려면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이 많아야 하는데 혼자 끙끙 앓을 뿐 초조함과 절박함 등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이 별로 없어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정신 바짝 차리고 무조건 달려야 했기 때문이죠."

김윤진은 시나리오를 보고 나서 사흘 안에 "예스"라고 말할 정도로 영화에 끌렸다는 것.

스턴트맨 출신의 원신연 감독은 단편영화로 주목받았으며 한석규가 출연을 자청한 구타유발자들로 영화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김윤진은 "불러만 준다면 원 감독과 다시 작품을 같이 하고 싶다"는 말로 영화 세븐데이즈에 대한 만족감을 에둘러 표현했다. "영화가 아직 소개되지 않아 자꾸 동어 반복을 하게 되는데 정말 새로운 분위기의 장르영화"라고 강조했다.

배우 김윤진은 한국과 미국에서 전혀 다른 캐릭터로 대중 앞에 서 있다. 한국에서는 평범한 여자는 결코 어울리지 않는다고 대중에게 깊이 각인될 만큼 강한 역할을 맡아왔다. 그러나 로스트에서는 평범 그 자체다.

그는 "세븐데이즈의 유지연처럼 암울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위대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영상취재 : 서영우, 구성.편집 : 전현우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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