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MVP,신인왕두산 싹쓸이로 한풀이]

2007-10-31 アップロード · 8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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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올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정상 문턱에서 분루를 삼켰던 두산 베어스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왕을 석권하며 우승 좌절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두산의 특급 에이스 다니엘 리오스(35)는 9년 만에 외국인 MVP로 뽑혔고 같은 팀의 불펜 주축 투수인 임태훈(19)은 생애 한 번 뿐인 최고의 신인으로 우뚝 섰습니다.
리오스는 2007년 프로야구 MVP 투표에서 전체 91표 중 71표를 획득, 8표에 그친 타격왕 이현곤(KIA)을 제쳐 2천만원 상당의 순금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앞서 열린 신인왕 투표에서는 올해 7승3패와 20홀드로 홀드 부문 2위에 오른 두산의 불펜 투수 임태훈이 79표를 얻어 각각 9표와 3표에 그친 외야수 김현수(두산)와 셋업맨 조용훈(현대)을 압도적인 표 차로 따돌리고 트로피와 함께 상금 200만원을 받았습니다.

두산이 신인왕을 배출한 것은 1999년 최고의 신인으로 뽑혔던 포수 홍성흔 이후 8년 만입니다. 연합뉴스 이경태 입니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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