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기업, 어떤 사람 원할까?]

2007-11-01 アップロード · 32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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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외국계 기업은 높은 보수와 자율적 이미지로 구직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까다로운 입사기준 때문에 그림의 떡이란 인식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사람을 선호하는 것일까?

채용 때 마다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한 외국계 항공사를 찾아가봤습니다.
직원 분포를 분석해보니 지방대 출신이 많다는 점이 눈에 띱니다.
명문대가 아니면 서류통과 조차 어렵다는 요즘,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동방항공 한국지사장 황서생 :

항공사에 어울리는 인재는 학벌보다 서비스 마인드라는 채용기준은 경이적인 영업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동방항공 영업부 부장 임병연 :

지방대 출신 인재를 적극 고용해 기업 홍보 효과를 높이겠다는 발상도 국내 기업들이 눈여겨봐야 할 대목입니다.
그러나 전문성이 요구되는 만큼 내실 있는 입사준비는 필수적입니다.

동방항공 한국승무원 임시내 :

수입차 시장의 확대로 고속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 수입자동차 회사
원하는 인재상은 명료했습니다.

폭스바겐 코리아 사장 박종훈 :

학업성적을 중시하며 서류통과부터 선을 긋는 국내 실정과 대비되는 대목입니다.
채용 결과는 자연스럽게 회사 분위기로 이어집니다.

클라세 오토 이우진 과장 :

신입 공채보다 경력직을 선호하는 외국계 기업의 특성상 직원간의 의사소통 능력은
필수적입니다.

폭스바겐 코리아 부사장 조영완 :


한국 인력에 대한 평가가 양호하면서 외국계 기업의 채용은 해마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외국계 기업의 경우 팔방미인보다는 한 분야의 전문가를 선호하는 만큼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아 한 우물을 파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연합뉴스 이경태입니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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