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주택공사, 소형 국민임대주택 기피"]

2007-11-01 アップロード · 230 視聴

[
(서울=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대한주택공사가 국민임대주택의 규모별 건설 규정을 무시하고 소형 평형의 건설을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신당 주승용 의원은 1일 주택공사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주택공사의 국민임대주택중 규모가 가장 작은 Ⅰ형(11-15평)의 비율은 작년에 17%, 올해는 14%만 건설해 정부의 기준인 30%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2005년 만든 임대주택정책 개편방안에는 Ⅰ형 30%, Ⅱ형(16-18평) 30%, Ⅲ형(19-24평) 40%를 짓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주택공사는 2006년에는 Ⅰ형 17%, Ⅱ형 41%, Ⅲ형 42%를 각각 지은 데 이어 올해에도 9월까지 14%, 40%, 46%를 각각 건설해 정부의 방안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주택공사는 "작은 평형을 많이 지을 경우 지역 슬럼화와 복지예산 증가 등을 우려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인해 어려움이 많다"고 설명했다.

sungj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주승용,quot주택공사,소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97
全体アクセス
15,977,940
チャンネル会員数
1,89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