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은 3연승..동부는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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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김동찬 기자 = 서울 삼성이 울산 모비스를 가볍게 물리치고 신나는 3연승 행진을 달렸다.
원주 동부도 4연승을 올리며 시즌 초반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삼성은 31일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텔레콤 T 프로농구 정규리그 모비스와 홈 경기에서 88-71로 대승을 거뒀다.
개막 2연패 뒤 3연승에 성공한 삼성은 단독 4위로 올라섰다. 반면 모비스는 3연패 늪에 빠지며 부산 KTF와 함께 공동 최하위로 떨어졌다.
1쿼터에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주인공은 이규섭이었다. 이규섭은 1쿼터에 3점슛 5개를 던져 4개를 꽂으며 일찌감치 승부의 추를 삼성 쪽으로 기울게 만들었다.
26-16으로 1쿼터를 앞선 삼성은 2쿼터에서도 이규섭이 3점슛 2개를 추가하며 점수 차를 벌려 45-28로 전반을 끝냈다.
3쿼터는 삼성의 쇼 타임이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모비스 이병석에게 3점슛을 내줘 45-31까지 따라잡힌 삼성은 곧이어 이상민이 상대 반칙과 함께 중거리 슛을 깨끗이 성공시키며 추가 자유투까지 넣어 모비스 추격세를 사전에 차단했다.
모비스는 이후 단 한 번도 점수 차를 10점 안으로 줄이지 못하는 졸전 끝에 완패를 면치 못했다. 3쿼터 중반에는 이상민의 3점포까지 터지며 60-38이 됐고 이후부터는 경기보다는 사랑해요, 이상민을 외치는 삼성 팬들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삼성은 이규섭이 3점슛 8개를 포함해 30득점을 올렸고 이상민 역시 21점에 리바운드와 어시스트를 5개씩 기록했다.
모비스는 신인 함지훈이 18점으로 분전했지만 네티즌들로부터 오웬수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는 케빈 오웬스가 7점에 그쳐 힘을 쓰지 못했다.
동부는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레지 오코사가 20득점에 20리바운드를 잡아내고 더글라스 렌(17점)과 김주성(13점.6리바운드)이 힘을 보태 안양 KT&G를 70-59로 가볍게 눌렀다.
5승1패가 된 동부는 창원 LG, 서울 SK와 초반 선두경쟁에서 한발 앞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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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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