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신소재 탄소의 세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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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이틀간 탄소 페스티벌 개최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꿈의 신소재이자 첨단부품의 핵심요소인 탄소를 주제로 한 학술행사 및 전시회가 1일 전북도청에서 개막돼 2일까지 계속된다.

전북 탄소페스티벌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전북도가 탄소 밸리 조성을 앞두고 탄소소재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2일까지 전북도 회의실과 세미나실 등에서 진행된다.

이번 학술행사에는 세계 최초로 탄소 나노튜브를 발견한 일본의 이지마 수미오 박사와 탄소나노튜브 반도체소자 분야의 전문가인 프랑스의 디디에 프리바 박사, 합성전문가인 중국의 페이웨이 박사, 투명전도 필름제조 분야에서 권위자인 미국의 매니쉬 초왈라 박사 등이 참가하고 있다.

또 이 기간 국내 30여개 업체가 탄소를 이용해 개발중인 나노제품을 비롯 기계, 연료전지, 섬유 제품 등이 전시된다.

도 관계자는 "탄소는 무인항공기와 로봇, 항공기 날개, 풍력발전, 특수섬유, 연료전지 등 최첨단 제품의 소재로 사용되는 꿈의 신소재로 앞으로 탄소소재를 응용한 제품들이 각광받을 것"이라면서 "이번 페스티벌이 탄소의 시장성과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전북도의 탄소 밸리 사업을 추진하는데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6월 고기능 복합섬유 원천소재 기반구축사업이 산업자원부의 지역혁신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10년까지 총 164억원(국비 100억원.도비 64억원)을 들여 전주시 팔복동 전주첨단산업단지 내에 탄소섬유를 시험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lc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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