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특집] 패션으로 부활한 백남준

2007-11-02 アップロード · 9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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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에 비빔밥 정신이 있는 한 멀티미디어 시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나는 한국의 문화를 수출하기 위해 외국을 떠도는 문화현상이다”
“한국에 돌아가는 것이 소원이며 한국에 묻히고 싶다."

백남준 하면 떠오르는 것 일반인 int....

백남준에 대한 조영남 int....


매체 예술의 대가이자 미디어 아트의 창시자 고 백남준.
이미 세상을 등진 그이지만 세상은 여전히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합니다. 추모 열기 역시 뜨겁습니다.
그를 기리는 추모 행사는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지춘희씨와 만났습니다.

지춘희 int:

백남준의 업적을 기리면서 동시에 지춘희의 2008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는 일종의 헌정 행사로 황신혜, 채정안, 지진희 등 수많은 셀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지춘희의 이번 컬렉션은 일반적인 패션쇼와는 좀 달랐는데요.
생전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소통을 중시했던 고인었던만큼 음악과 현대무용, 패션과 미디어 아트가 만난 종합 퍼포먼스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디자이너 지춘희는는 미디어 아트와 패션의 만남을 통해 현대문화의 혁명적인 일상을 표현하고자 했다는데요.
과감한 색상, 기하학적 무늬, 변화된 실루엣들이 흡사 백남준의 작품을 보는 듯합니다.

지진희 int:...

이번 쇼는 백남준의 예술 세계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패션에 대한 새로운 미적 가치를 제시한 역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글.내레이션 조수현
촬영.편집 김영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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