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과일 석류 수확 한창]

2007-11-02 アップロード · 236 視聴

[
(고흥=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늦가을 정취가 완연한 요즘 남도의 끝자락, 전남 고흥지역에서 막바지 석류 수확이 한창이다.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특징인 석류는 여성 호르몬 합성 성분이 다량 함유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이른바 웰빙과일.
고흥 석류는 난대성 기후에 다도해 바다에서 부는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 산지에서도 상품 10kg 한 상자에 10만 원에 거래되는 등 농가의 짭짤한 소득원이다.
고흥군은 웰빙시대에 맞춰 지난 2005년부터 도화면과 두원면,점암면 등에 10여만 평의 신규단지를 조성하는 등 석류를 틈새 작목으로 집중 재배하고 있다.
고흥지역에서는 올해 195개 농가가 100여ha에 석류를 재배, 50억 원의 소득이 예상된다.
김여종(53.두원면 예회리)씨는 "고흥은 기후와 토질이 좋고 올해는 기상재해도 없어 작황이 매우 좋다"며 "직접 먹거나 설탕 등을 넣어 즙을 만들어 먹으면 맛은 물론 건강에도 으뜸"이라고 자랑했다.
nicepe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웰빙과일,석류,수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680
全体アクセス
15,960,433
チャンネル会員数
1,78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11

공유하기
[부천 PISAF 2007 개막]
9年前 · 9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