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전자파, 통화 습관만 바꾸면 걱정 끝]

2007-11-05 アップロード · 16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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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실험모형에 휴대전화를 끼우고 전자파를 측정합니다. 휴대전화의 액정과 안테나 부분에서 전자파가 방출됩니다. 각도를 조금 올리자 전자파 수치가 3분의 1로 떨어집니다. 단국대 김윤명 교수는 시중에 팔리고 있는 휴대전화을 구입해 사용 자세를 달리해가며 인체에 미치는 전자파 방출량을 측정했습니다.측정 결과 전자파 흡수율은 휴대전화 마이크의 위치를 입에서 아래쪽으로 내릴수록, 휴대전화의 몸체에 볼을 가깝게 붙일수록 더 커졌습니다.

김윤명 교수 단국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액정과 안테나 부분이 얼굴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전자파 흡수율이 낮아진다.

전자파 흡수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휴대전화의 몸체를 빰이나 광대뼈에 붙여서 통화하거나 마이크의 위치를 턱쪽으로 내려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습관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올바른 휴대전화 사용법 CG)

먼저 마이크의 위치를 턱 쪽으로 내리지 말고, 송화가를 되도록 입에서 멀리 떼야 합니다. 핸즈프리나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도 전자파 흡수율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실험결과 휴대전화 기종별로는 폴더형보다 슬라이드형, 안테나 외장형보다 내장형의 전자파 흡수율이 소폭 낮았습니다. 휴대전화 이용자 수 약 3400만명, 이제는 생활필수품이 된 휴대전화. 사용습관을 조금만 고치면 인체에 나쁜 영향을 주는 전자파 흡수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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