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같은 전시회 ‘All about M]

2007-11-06 アップロード · 8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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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 청담동의 한 복합 문화공간에서 영화를 키워드로 한 이색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명세 감독의 신작 ‘M의 개봉을 기념해 열린 전시회였는데요.

이정희(‘ㄷ’ 프로젝트 총괄부장) int: “이번 전시회는 영화 M과 젊은 얼반 아티스트들이 만나 ‘M의 키워드를 테마로 한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입니다”

이명세 감독의 영화 ‘M은 한 천재 베스트셀러 작가가 잊혀졌던 첫사랑의 기억을 찾아나서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전시회에 소개된 작품들도 독특하고 새롭습니다.

강동원이 연기한 민우의 M을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주인공 민우의 안경을 본떠 만든 대형 안경에 이명세 감독의 키워드인 빛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람 즉 Man의 M을 키워드로 설정해 사람에 대한 단상을 책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이번 전시에선 특히 강동원, 공효진 등 주연 배우들과 이명세 감독이 직접 디자인한 의자가 선보여 화제가 됐는데요.

이정희(‘ㄷ’ 프로젝트 총괄부장) int: “가장 화제가 된 이 의자는 강동원, 공효진씨 등이 아이디어를 낸 작품입니다”

이 외에도 Memory, 기억을 주제로 디자인된 이색적인 의자들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화와 아티스트의 만남,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연합뉴스 조수현입니다.
onguk8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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