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해양포럼 부산서 개막]

2007-11-06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국내외 해양분야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구촌의 해양문제를 논의하는 `2007 세계해양포럼이 6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됐다.
올해 발족한 이 포럼은 `해양분야의 다보스 포럼을 지향하고 있으며 첫 행사의 주제를 `열린 바다, 지구촌 미래로 정했다.
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하비에르 바야다레스 유네스코 정부간 해양학위원회 의장을 비롯해 세계1위의 크루저 조선업체인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그룹의 코라도 안토니니 회장, 로이 힌드만 캐나다 빅토리아대 교수(지구물리학회 전 회장),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 정진수 국제해양공학회 전 회장 등 국내외 주요 해양기관의 수장과 기업의 최고경영자, 학자 등이 참석했다.
6일에는 개막식에 이어 `해양환경과 자원, `해양과 조선, `해양과 물류 등 3개 부문에 걸쳐 로이 힌드만 교수와 코라도 안토니니 회장 등이 해양생태환경 변화와 수산자원의 미래, 세계해양물류경쟁, 세계크루즈선 시장 전망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7일에는 해양공학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정진수 전 회장이 `해양과 공학,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석.박사과정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lyh9502@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세계해양포럼,부산서,개막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5
全体アクセス
15,950,853
チャンネル会員数
1,68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33:5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18 視聴

01:55

공유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9年前 · 18 視聴

00:57

공유하기
[항공의 날 행사 개최]
9年前 · 7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