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마약 판매.투약 사범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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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부산지역을 거점으로 히로뽕을 전국에 유통시킨 조직폭력배 등 마약사범 32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7일 히로뽕을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부산시내 모 폭력조직 두목 김모(45)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중간판매책 오모(35)씨0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히로뽕을 공급받아 투약한 서모(34)씨 등 8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7월 초 부산시 수영구에서 마약 유통조직을 구성한 뒤 최근까지 부산과 경남, 대전 등 전국 각 지역의 마약 투약자에게 히로뽕을 알선.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단속망을 피하려고 주로 극장 등지에서 마약류를 거래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히로뽕 101.26g(시가 3억4천만원 상당.3천400명 투약분)을 증거물로 압수하고 유통 경로를 추적 중이다.
sollens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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