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왕태기 중령 영결식, 마지막 순간까지 목숨 건 사투를...]

2007-11-07 アップロード · 154 視聴

[

(서울=연합뉴스) 마지막 순간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은 고 왕태기 중령의 영결식이 오열 속에 거행됐습니다.
현장음) 내 아들아...
지난 5일 호국훈련에 참가해 공중기동훈련을 위해 이륙하던 UH-60 헬기 두 대의 프로펠러가 충돌하면서 추락, 순직한 부조종사 고 왕태기 중령.
왕 중령은 사고 현장에 있던 다른 장병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 것으로 밝혀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현장음) 윤태현 / 소령, 학군 동기생
조국의 산하를 수호하다 창공에 혼을 불사르고 이슬처럼 살다 가신 당신을 보내야만 하는 우리는 가슴이 미어집니다.
육군은 왕 중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1계급 추서와 함께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되도록 했습니다.
사고 발생 하루 만에 모습을 드러낸 사고헬기는 주 날개가 부러져 사고 당시 위험천만한 상황을 짐작케 합니다.
현재 육군본부와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는 사고 조사반을 구성해 추락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연합뉴스 김건태입니다.
kgt1014@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왕태기,중령,영결식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758
全体アクセス
15,938,510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