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선, 환경 · 에너지정책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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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각 정당의 환경, 에너지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생태환경연구센터가 주관하고 녹색연합 등 환경단체가 주최한 제17대 대선 환경ㆍ에너지 정책 토론회 가 8일 서울 정동 배재학술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각 당의 환경ㆍ에너지 분야 정책 입안자들은 패러다임의 전환 에는 대체로 공감을 표시했다.

대통합민주신당 환경전문위원인 유련 박사는 설악ㆍ금강 국제관광지구 조성 등 남북 생태협력사업 추진을 제안하며 "한반도 통합 생태망의 복원이 시급하다" 고 강조했다.

한나라당 일류국가비전위 환경분과 간사인 이병욱 세종대 교수는 유 박사의 지적에 동의하며 "환경부ㆍ건교부ㆍ지자체 등에 분산돼 있는 물 관련 행정기능을 재정비, 통합 물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물 산업을 육성해 물 부족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고 말했다.

창조한국당의 윤여창 서울대 교수는 "경제계획, 국토ㆍ환경 계획을 통합한 지속가능 발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며 국토환경부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촬영.편집:김기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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