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의원 등 14명, 昌 사퇴촉구 삭발]

2007-11-09 アップロード · 10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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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의회 박삼석.조양환 부의장을 비롯한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 등 14명은 8일 오후 5시 한나라당 부산시당 당사에서 전날 대선출마를 선언한 이회창 전 총재의 사퇴를 촉구하는 삭발식을 거행했다.

특히 삭발에는 여성인 송숙희.이영숙 시의원과 정미희, 우명숙 시당 여성부위원장, 정미희 전 시당 여성부장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삭발식에 앞서 낭독한 성명에서 "이 전 총재는 정권교체를 가로막는 배신자이자 무능한 좌파정권을 연장시키는 공범"이라며 "이 전 총재는 당과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앞서 부산시민사회포럼 등 지역 7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부산시민사회총연합은 오후 3시 부산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는 민주주의 원칙을 훼손하고 정당정치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youngky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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