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昌, 권력노욕으로 정권교체 방해"]

2007-11-09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한나라당 의원들이 "10년 좌파정권을 만들어낸 이회창씨가 권력노욕으로 정권교체를 방해하고 있다"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한나라당은 9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불복과 번복의 배신자 이회창씨의 기억을 깨끗이 털어 내겠다"며 소속 의원 전원의 이름으로 규탄 결의문을 채택했다.

의원들은 결의문에서 "이회창씨가 권력 노욕을 드러내고 10년 동지들의 등에 비수를 꽂았다"며 "불복과 정치적 배신으로 얼룩졌던 대한민국 민주헌정사에 또다시 지울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고 주장했다.

의원들은 또 "이회창씨가 원칙을 내팽개치고 추한 노욕만을 남겼다"며 "이회창씨는 즉각 당원들에게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안상수 원내대표는 "이회창씨는 정말 국민과 당원과 역사 앞에 죄를 짓는 일을 했다"며 "오늘이라도 한나라당에 돌아와서 국민의 여망인 좌파정권 종식에 힘을 보탤 것을 부탁하고 싶은 심정이다" 말했다.

그는 또 "우리 한나라당 의원과 당원 누구도 당을 배신하고 떠나간 이회창씨를 따라갈 사람은 없다"며 "우리는 정말 똘똘 뭉쳐서 좌파정권을 종식시키고 대한민국을 반석위에 올려놓는 일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어 "이회창씨를 지지한다면 그것은 정동영씨의 당선을 도와주는 것이고 좌파정권의 연장을 도와주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제는 서로 상처 주는 말은 하지 말고 정권교체를 위해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jsinews@yna.co.kr

촬영 : 정기섭 VJ,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한나라당,quot昌,권력노욕으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984
全体アクセス
15,967,059
チャンネル会員数
1,822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37

공유하기
[昌 "죄인이 여기왔다"]
9年前 · 6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