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형광등 분리수거 거리 퍼포먼스]

2007-11-09 アップロード · 9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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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9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폐형광등 분리수거를 촉구하는 퍼포먼스와 캠페인을 벌였다.

이 단체 회원들은 이날 십이지신(十二支神)의 탈을 쓰고 깨진 형광등에서 발생하는 수은에 괴로워하는 내용을 형상화한 퍼포먼스를 펼친 뒤 폐형광등의 분리수거 요령과 수거함의 위치를 안내하는 스티커를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이 단체는 "시민들의 의식부족과 제재조치의 미시행, 관리감독 소홀 등으로 폐형광등의 분리수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재활용율이 20%에 그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수은의 유해성을 알려 재활용을 생활화하도록 돕기 위해 퍼포먼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bkkim@yna.co.kr
촬영,편집 : 허윤재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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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폐형광등,분리수거,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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