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정당 정책위의장 `공명ㆍ정책선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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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등 6개 정당 정책위의장들이 9일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공선협) 주최로 열리는 `2007 대선 정책토론회에서 공명ㆍ정책선거를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통합민주신당 김진표ㆍ한나라당 이한구ㆍ민주당 이상열ㆍ민주노동당 이용대ㆍ국민중심당 김낙성ㆍ창조한국당 윤원배 정책위의장이 모두 참석해 토론회 패널들과 함께 17대 대선을 상징하는 17개의 촛불을 나눠들고 공명ㆍ정책선거를 위한 촛불의식을 펼쳤다.

이들은 서약식을 마치고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당의 정책 방향을 밝히고 서로 논쟁을 벌이는 본격적인 정책토론회를 벌였다.

신당 김진표 의장은 미리 제출한 주제 발표문을 통해 "이번 대선은 한반도 평화와 냉전대결주의 회귀, 새로운 경제와 낡은 경제, 5%의 특권층을 위한 나라와 95%의 서민ㆍ중산층을 위한 나라 등을 결정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차별없는 성장과 한반도 평화 등을 통한 경제 대도약을 선언했다.

반면 한나라당 이한구 의장은 "지난 10년간 노무현 정권의 실정으로 기본적인 사회적 가치가 상실됐으며 총체적 국가위기를 바로잡는 길은 국정주도 세력의 교체와 국정 우선순위 재정립"이라며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 회복을 위한 10대 기본정책을 밝혔다.

민주당 이상열 의장은 "한국 사회가 저성장ㆍ저고용의 실업, 자산의 양극화, 사교육비 양극화, 중산층의 붕괴로 위기에 처했다"며 중도개혁주의 실용정책을 통한 중산층 강화를 강조했다.

민노당 이용대 의장은 "개발독재, 신자유주의, 자본과 외세하는 정치와 단절해 경제, 정치사회, 통일, 미래가치라는 네 가지 측면에서 세상을 바꾸겠다"며 사회적 격차가 반복되는 악순환을 끊겠다고 약속했다.

국중당 김낙성 의장은 수도권 규제 해제와 행정수도 재추진 등 8대 정책방향을 제시했고, 창조한국당 윤원배 의장은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저부가가치 성장전략의 폐기와 고용 및 복지를 중시하는 진짜 경제를 통한 `사람입국의 비전을 제시했다.

firstcircle@yna.co.kr
촬영,편집 : 허윤재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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