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홀릭 무대 위 훈남 여심 흔든다]

2007-11-10 アップロード · 68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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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바야흐로 훈남 전성시대.

TV와 스크린도 모자라 이제는 무대도 훈남들에게 점령당했습니다.

저마다의 매력으로 무장하고 여성팬을 유혹하는 무대 위 훈훈한 남자들. 지금부터 만나보실까요?

대표적인 훈남 뮤지컬 ‘김종욱 찾기’

혼기 꽉 찬 여주인공이 김종욱이라는 이름만 알고 있는 첫사랑을 찾아 나선다는 내용으로 오만석, 엄기준, 신성록, 원기준 등이 시즌 1,2에 출연한 배우들인데요.

얼마전 막을 올린 시즌 3에선 과연 누가 김종욱이 될 것인가를 놓고 3대 김종욱은 뮤지컬계의 떠오르는 스타 김무열입니다.

귀여운 외모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 여자로 치면 청순한 글래머라고 해야 할까요? 뮤지컬 ‘쓰릴미’에서 멋진 연기와 함께 매끈한 수트라인으로 여성 관객을 홀리더니 최근에는 드라마에까지 진출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김무열 int: "3월까지 스케줄이 꽉 차 있어요. 마음만은 바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턱 선의 외로운 각도와 콧날에 날카로운 지성이 흐르는 김종욱역에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배우 김무열, 본인은 자신의 매력을 이렇게 꼽습니다.

김무열 int:“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그런 모습을 알아 주시고 예뻐해 주시는 것 같아요”

터프한 훈남들로 꽉 채워진 뮤지컬 ‘뷰티풀 게임’축구라는 이색적인 소재에다 역동적인 안무, 그리고 멋진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3년 만에 뮤지컬에 복귀한 박건형이 주인공 존을 연기하는데요.

박건형 int“긴장보단 설레입니다. 연습 분위기가 참 좋은데 이 느낌이 관객에게 전달이 됐으면 해요”

남자다운 외모에 훌륭한 댄스 실력까지 겸비한 박건형씨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이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네요.

박건형 int: "인기요? 제가요? 모르죠. 몰라요. 물어봐주세요. 왜 좋아하냐고“

무대 위의 훈남. 이번에는 연극입니다.

바로 연극 ‘나쁜 자석’인데요. 이 작품의 출연진은 모두가 남성!

5명의 출연 배우들 사이에서 기럭지가 남다른 배우가 유독 눈에 띄는데요. 바로 모델 출신 연기자 여욱환씹니다. 이 작품은 배우가 캐릭터의 9세에서 29세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소화해야 해 깊이 있는 연기력을 필요로 하는데요. 189cm의 여욱환씨가 아홉 살 꼬마를 연기하는 모습. 새롭습니다. 여욱환씨는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여욱환 int: "연극이 처음이라 무척 떨렸지만 선배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잘 해낼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최근 시트콤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엄기준과 수려한 외모로 많은 오빠 부대를 몰고 다니는 신성록이 출연하는 뮤지컬 ‘실연남녀, 컬처홀릭의 진행자이자 뮤지컬계의 보석으로 불리는 최성원이 출연하는 위대한 캐츠비 등 그야말로 매력적인 훈남들로 가득한 공연이 즐비한데요.

옆구리 시린 여성분들. 올 연말 훈훈한 배우들과 함께 하는 공연 한 편 어떠신가요~~

(촬영,편집 김영택, 글,내레이션 조수현)
yoon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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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컬처홀릭,무대,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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