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서 여자골프 `지존 신지애 환영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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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세계 나비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함평=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 함평골프고 출신으로 올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서 8승으로 시즌 최다승 신기록을 세운 신지애(19) 선수 환영행사가 12일 함평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3시께 함평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환영행사에는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에 이어 이석형 군수의 인사말, 정현철 함평군 의회 의장의 축사, 기념품 및 꽃목걸이 전달, 2008 세계 나비.곤충 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KLPGA에서 세운 신기록을 축하하고 고장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쾌거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가 끝난 뒤 군청 광장을 출발해 광주은행 함평지점, 버스 터미널, 농협 함평군지부, 함평신협, 성심병원, 골프고등학교를 순회하는 카퍼레이드를 펼쳐 길을 지나는 주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모교인 함평골프고를 방문해 학교에 마련된 퍼팅그린에서 골프교실을 열어 후배들에게 퍼팅과 칫샷 요령 등을 지도했다.
이 자리에서 신지애 선수는 후배들에게 "프로가 되는 길은 끊임없는 연습과 자기 자신과의 싸움의 연속이다"며 "숏게임이든 퍼팅이든 기본기를 충실히 하고 자신만의 거리 감각과 테크닉을 완벽하게 익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석형 군수와 군의회 의장, 골프고 교장, 생활체육회장, 골프협회장, 파크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지난해 프로에 데뷔한 신지애 선수는 한국여자오픈대회에서 최저타 신기록인 65타를 기록하며 한국여자골프계에 신동으로 떠올랐으며 2006년 KLPGA 신인왕과 상금왕, 최저타, 최다승(5승), 대상 등 5관왕을 차지했다.
이석형 군수는 "지역의 명예를 빛내고 자긍심을 고취한 신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축하행사를 마련했다"며 "신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함평골프고에 전국에서 우수 선수들이 모여드는 등 골프 명문고로 도약할 기틀을 갖춰가고 있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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