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서 `생명과학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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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복제 개.형광색소 마우스 보러 오세요"

국립중앙과학관은 올해 `국가지정 생물의 해를 기념해 14일부터 오는 12월16일까지 특별전시관에서`21세기 생명과학문화재단(이사장 정구민)과 함께 생명과학특별전인 `바이오 오디세이2를 개최 하였다.

이 전시회는 지난 4월5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과학관에서 열린데 이어 두번째다.

이 자리에는 서울대의 복제 개 `호프를 비롯, 복제 고양이, 복제 돼지, 복제 염소와 국내 최초의 락토페린 생산 젖소 (사람의 락토페린 유전자를 가진 젖소) `보람이(1천200㎏), 형광색소 마우스 등 살아 있는 복제 및 형질전환 동물들이 전시된다.

특히 형광색소 마우스는 일반적으로는 흰색을 띠지만 형질전환을 통해 자외선에 노출할 경우 빨강, 파랑 등의 형광색으로 변하는 쥐로, 이번 특별전의 진귀한 볼거리이다.

이와 함께 살아있는 시약으로 불리는 각종 실험동물, 비만.당뇨.신경계 질환모델 동물 등 희귀 동물들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주제에 맞는 다양한 학습 및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병원 수술실을 그대로 옮겨 전시한 수술실 체험과 인체의 인공장기를 직접 볼 수 있다.

또 마우스 등 실험동물의 해부.수술 과정을 눈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술용 장갑을 착용하고 직접 체험하는 실습을 통해 장기의 특징과 생김새를 관찰하고 자신의 DNA를 분리해 유전자 목걸이로 만들어서 가져갈 수도 있다.

이밖에 살아있는 생쥐와 로봇 마우스와의 미로 찾기 대결을 통해 로봇의 학습 능력과 생쥐의 학습 능력을 비교해 보는 재미있는 실험도 할 수 있다.

중앙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그동안 텔레비전 등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살아있는 복제 및 형질전환 동물들을 직접 눈으로 보며 인류의 미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를 알고 생명과학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입장료는 성인 5천원, 초.중.고생 4천원, 유아 3천원 등이다.

jchu200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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