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수험생 “언어.수리 어려워... 쉬고 싶다”]

2007-11-15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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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2008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마친 수험생 대부분은 “언어와 수리영역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또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가장 큰 소망으로는 “잠자고 싶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수능 시험이 치러진 15일 서울 종로구 경복고와 배화여고에서 4교시 탐구영역을 마치고 나온 수험생들은 가장 어려운 시험 영역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수험생들은 또“외국어 영역의 듣기 부분이 다소 어려웠다”, “학교 시설이 노후해 듣기을 잘 하지 못했다”는 의견도 나와 교육 당국이 듣기 부분에 대한 준비에 다소 미흡했던 나왔다.

이와함께 수험생들은 수능을 마친 소감에 대해 “홀가분하다”며 “다시 시험을 치르라고 하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들의 가장 하고 싶은 소망에 대해서는 “잠자고 싶다”며 “아르바이트를 해서 해외여행도 가고 싶다”, “자유롭게 지내고 싶다” 등 다양한 의견을 피력했다.
baesj@yna.co.kr

영상취재: 배삼진 기자.김기현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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