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애니밴드 표절시비]

2007-11-16 アップロード · 46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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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광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마케팅으로 화제를 모아왔죠,

삼성전자 애니콜의 네 번째 프로젝트, 애니밴드가 표절시비에 휩싸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보아, 타블로, 진보라, 시아준수라는 네 명의 톱스타가 참여해, 팬들의 기대 속에서 지난 8일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는데요.

이 비디오를 접한 일부 네티즌이 헐리웃의 영화 이퀄리브리엄과 유사한 면을 지적하며 표절논란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감정과 문화가 통제된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설정과 카메라의 앵글 등 전체적인 느낌이 상당히 흡사하다는 지적인데요.

하지만 애니모션의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제일기획측과 일부 반대 입장을 가진 네티즌은, SF라면 누구나 차용하는 설정이므로 표절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편 첫 번째 프로젝트 애니모션 역시 지난 2005년에도 제시카 알바 주연의 영화 허니를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었습니다.

앵커=송지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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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2007.11.17 09:53共感(0)  |  お届け
이게 표절이면 다른 수많은 SF소설들은...뭐란 말인가.
근데 드럼은 못훔쳐오는데, 피아노는 어떻게 훔쳐온거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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