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다듬는 아낙네들]

2007-11-19 アップロード · 27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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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쌀쌀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전주시 덕진구 전미동의 한 미나리꽝에서 미나리를 다듬는 아낙네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되는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해독과 혈액 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주민 최복희(62.여)씨는 "전주에서 생산되는 미나리는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지하수로만 키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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