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昌에 항상 문 열려 있다"]

2007-11-19 アップロード · 2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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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김경희 기자 =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19일 무소속 이회창 후보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이회창 전 총재에게 항상 문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 "이 전 총재가 한 두가지 이유를 갖고 출마했기 때문에 그 이유가 없어지면 출마의 변도 없어지는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 전 총재께서는 그만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높은 지식인의 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면서 `연대가능성이 열려 있느냐는 직접적인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단언했다.
그는 다만 이회창 후보로의 단일화 의향을 물은 데 대해선 "제 생각에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을 가정해 이야기 해야 하기 때문에 아마도 답변은 `현실적으로 그런 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본다"면서 "그런 일이 없을테니 답변드리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 원칙적인 얘기로 듣겠다"고 덧붙였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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