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약속 깬 신당, 배신의 정당”]

2007-11-20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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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민주당 박상천 대표가 대통합민주신당과의 통합 협상 결렬과 관련, “국민 앞에서 한 약속을 깬 신당은 속임수와 배신의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이인제 후보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사기정당.배신정당 통합합의 파기 규탄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신당은 적어도 3개 이상의 노선을 가진 ‘잡탕정당’”이라며 “당 대표.후보와 4자간 협의를 할 게 아니라 신당내 7개 계파의 수장들과 협의를 했어야 했다”며 신당을 비난했다.

그는 이어 “이제 민주당은 이인제 후보 중심으로 대선 승리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것이 바로 국민의 뜻에 부응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haeyounk@yna.co.kr

촬영: 정기섭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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