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라오스 어린이 5명에 새생명]

2007-11-21 アップロード · 23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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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부산대병원은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라오스 어린이 5명을 무료로 수술해줬다고 20일 밝혔다.

국제 아동보호단체인 세이브칠드런 코리아는 9월 라오스 수도의 한 병원에서 어린이 심장병 검진을 실시해 생후 8개월 된 여아 등 5명에게 현지 의료기술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심장병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단체는 아이들이 한국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고 부산대병원이 지원에 동참했다.

이달 초 입국한 5명은 소아심장병 명콤비로 알려진 소아청소년과 이형두 교수와 흉부외과 성시찬 교수의 집도로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부산대병원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입국한 라오스 의료진 4명이 수술을 참관하고 3개월 동안 병원에서 선진의술을 배워 가기로 했다"며 "국경을 넘어 인술을 펼치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helloplu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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