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선인장.포인세티아 36개 신품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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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는 수출 가능성이 높은 선인장 11개 계통과 외국산 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포인세티아 15개 계통 등 36개 신품종을 육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육성된 11개의 신품종 접목 선인장은 진한 붉은색과, 황색 등 화려한 원색을 자랑하고 있으며 실내외에서 모두 재배가 가능한 환경적응성을 지니고 있어 수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

비모란이란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진 접목 선인장은 지난 10년간 미국과 네덜란드 등 화훼 선진국에 해마다 200만 달러 어치가 수출된 효자 작목이지만 최근 중국 등지에서도 생산되면서 다양한 색과 형태 등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품종 개발이 요구돼 왔다.

크리스마스 꽃인 포인세티아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으로 주로 사용되며 국내에서는 가을철 부터 주로 화분제품으로 국화와 함께 많이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내 재배 포인세티아가 외국산 품종으로 이번 신품종 육성으로 재배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크게 줄어줄 전망이다.

원예연구소는 21일 연구소에서 이들 신품종에 대한 농업인과 학계 전문가의 품평회를 개최, 우수 품종에 대해 연말께 정식 품종 출원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농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drop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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