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애씨 "아들 보고 싶어 직접 왔다"]

2007-11-23 アップロード · 17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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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BBK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준 씨의 모친 김영애씨가 "아들이 보고 싶어 직접 가지고 왔다"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했다.
김씨는 23일 오전 6시55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해 입국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기자들이 직접 온 이유를 묻자 이같이 대답했다.
그는 "무엇을 가지고 왔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기자회견시 제시한 모든 자료를 가지고 왔다"며 "다른 자료도 가지고 왔지만 발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명박 후보에게 김경준씨를 부탁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없다. 당당히 직장생활 하는 사람인데 부탁할 것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와함께 "에리카 김도 들어올 수 있냐"고 기자들이 묻자 "들어올 수 있다"고 짧게 대답했다.
김씨는 이날 30여명의 인천공항 경비대의 호위를 받으며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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