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교사절, 인천서 세계의상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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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주한 외교사절과 가족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선보이는 2007 인천세계의상페스티벌이 24일 오후 2시 인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열렸다.

인천시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러시아, 중국,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멕시코, 폴란드, 필리핀 등 40개국 대사, 영사와 가족들이 참가했다.

행사에서 각국 대사, 영사와 가족들은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직접 무대에 올라 화려한 패션쇼를 펼쳐보였다.

또 인천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안상수 인천시장과 참가국 대사 등 주요 내빈이 함께 한복을 입고 행진하는 한복패션쇼가 진행됐다.

안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며 인천의 활기찬 미래 건설을 위해 참석한 모든 분들께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루드밀라 휀(우즈베키스탄 대사 부인) 주한대사 부인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여러 나라의 독특한 의복과 문화적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됐다"면서 "특히 아름다운 한국 전통의상인 한복의 발전 역사를 배울수 있었고 세계인들의 우정과 문화적 협동에 기여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페스티벌에 앞서 주한 외교사절들은 23일 GM대우 부평공장과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관 등을 방문해 인천의 발전상을 직접 둘러봤다.
sm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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