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옥 기자의 증언!

2008-06-16 アップロード · 63 視聴

왜!!

우리는 제대로 보고 판단을 해야 하는가?

한국진보연대의 실체를 바로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tag·김석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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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수
2008.06.17 12:06共感(0)  |  お届け
이제 우리 국민은 무엇이 진실이냐 아니냐의 문제 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로 우리 대한민국이 좀더 발전된 나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드러나야 할 대한민국 안에 있는 문제였다는 것을 인식하고 속에 있는 불순한 세력들의 모습을 보여준 그들에게 감사하고 그들의 일을 좀더 정확히 인식하여 자유가 근본이 되어 평화를 사랑하는 행복한 나라가 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삭제
류현수
2008.06.17 11:49共感(0)  |  お届け
성경에 서모한 간음한 아들과 상대도 하지 말라고 하면서 눈에 보이는 교회 안에서그 사람과 사귀지 않으려면 그 사람에게 지구를 떠나 숨쉬지말고 죽으라고 하므로 성경이 말하는 교회는 마음이라고 하면서 욕심으로 살기 원하는 마음이나 살라고 요구하는 타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는 것을 알게 하기위한 비유가 눈에 보이는 교회의 일이다 라고 하고있습니다.
저는 전방이 고향이네 집 근처에 탱크부대가 있어 탱크의 문제를 알고있습니다.
탱크가 달리다가 눈앞에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면 바로 정지할 수 있겠느냐 절대 불가능합니다.
속도와 무게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탱크가 움직이는 것은 준 전시체제와 같은 상황이라고 압니다. 군 작전에서 준 전시체제에서 일어나는 어떤 사태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특히 밤이라며 그 상황은 더욱 더 그렇겠지요
차사고가 났다고 차를 버릴 수도 없고 사고를 낸 그 사람을 포함하는 모든 운전자를 없앨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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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수
2008.06.17 11:36共感(0)  |  お届け
또 하나 국가에는 법이 있고경찰과 군인이 잇습니다.
만일 자기의 집에 도둑이나 강도로 자신들이 피해를 입는다면 이들은 더 자신들을 보기 이전에 강도나 도둑을 잡지 못하는 경찰을 무능하다고합니다.
그러나 지금 그 공권력을 무능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자신들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경찰에게 무기를 들이대고 경찰을 구타하고 경찰 차를 불태우고도 방어의 한 수단으로서 무력을 행사하는 경찰의 모습만 죽을 죄인이라고 말하는 방송까지 법이란 단어나 불법 탈법 국가 전복을 목적으로 하는 범죄는 말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허용된 권리란 그 사회가 인정하는 의무를 이행할 때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의무는 고사하고 국가에 대항하는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 권리가 주어져야 하나 인권이 주어져야 하나?
국민이 법을 위반하는 그 순간부터 이미 국민에게 주어지는 권리를 포기하고 시작한 것이므로 국가의 보호 이전에 국가의 통제를 받아야 하는 사람으로 전락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즉국가의 법을 무시하고 공권력을 무시하고 법을 벗어나 행하는 행동에는 법적 제제를 받아야 마땅하다는 것입니다.삭제
류현수
2008.06.17 11:21共感(0)  |  お届け
부자의 것을 빼앗아 가난한자에게 나누어준다.
가난한 자는 주니까 일하기 싫어 빼앗기 위해 혈안이 되고, 빼앗기는 자는 빼앗길 것 왜 해야되나 하는 생각에 일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공급 없는 수요만 발생되어 사회는 경제공황이 발생하여 아무리 잘살자고 해도 전체 덩어리가 없는데 어찌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 짚어보면 배앗기지 않으려고 하는 자와 빼앗아도 되는 자 간에 빼앗는 것이 공식화 된다면 대한민국에서 집이라도 몇채, 은행에 조금 많은 돈을 예치한 것 빼앗기 위해 수단과 방법이 다 동원 될 것이고 법치국가 안에서 납치 강도가 일어나는 것보다 더 극악한 방법이 공연히 동원되는 현상으로 6.25 이전의 공산치하의 대한민국의 모습이 되는 강도보다 더 무서운 자들의 당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국민의 정신을 이끌기 위해 애쓰시는데 머지않아 지금까지의 모든 잘못된 사회관이 그릇된 것을 알아 좌파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참 민주주의의 길을 따라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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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수
2008.06.17 11:01共感(0)  |  お届け
저도 방송국이 자신들의 의도에 맞춰 쪽지를 주고 읽게하는 국민을 꼭두각시 삼아 국민을 기만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대사를 얻기 위해 비정상인에게 유도질문하여 사실이 아닌 것만 보도하여 국민의 오해를 불러 일으킨 사실을 알고 보았고 들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방송의 모든 다큐멘터리나 뉴스를 불신하고잇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비리나 그릇된 민주주의에서 출발한 대한민국이 거짓과 비리와 속임이 하나씩 드러나며 그 반대의 현상이 부상하면서 조금 더 낳은 자유를 바탕으로 하는 민주 평화 국가가 되어가는 것을 믿으므로 그들이 하는 일이 그냥 악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적신을 향상시기는데 반드시 필요한 악으로 그들은 국가 전복이나 자신들의 뜻을 이루기 위한 악을 행할 지라도 참 된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우리들에게는 선으로 받아드려도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국민이 눈앞에 있는 것에 목을 매고 미래의 것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요구와 같은 악을 자행하는 방송국이나, 부자가 모두를 위해 투자하게 하여 없는자를 일하게 하여 함께 잘사는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망하는 공산주의의 허구를 찾아야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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