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go Proxy 先行放送 第00話

2006-08-15 アップロード · 925 視聴

▣ 제목 : 에르고 프록시 (2006)
▣ 원제 : エルゴプラクシ
▣ 영제 : Ergo Proxy
▣ 장르 : 애니메이션> 액션
▣ 제작 : TV / 선행방송
▣ 화수 : 25분 X 23화 완결
▣ 국가 : 일본 (2006년) 2월신작
▣ 감독 :
▣ 공식사이트 :http://www.ergoproxy.com/

# 선행반영 00화

=에르고의 시대관은 '소비' 를 할수록 풍요로워 진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 부분은 기계가 메꾸기에 소중한 물건이라도 버려야한다는 광고는 암울하면서
받아들여야하는 시대상황을 보여주었다.=

매력적인 눈동자나 창백한 피부와 짙은 눈화장인 매력적인 히로인 릴 메이어
버리는것이 훌륭한 시민으로써 살아가는 시대가된 근 미래에서 바이러스(코기토)가 일커지는 사건들과 두 프릭스라는 존재가 서로를 다투듯 릴과 만나길 고대하고 어두우면서도 긴장감있는 전개는 과연 일류 스텝들의 노하우가 담겨있었다.
60 도 공간 연출이나 총탄과 분위기를 돋구는 5.1 사운드 최상의 퀄리티와 독특한 색채의 미래는 여느때와는 또다른 느낌 최후의 낙원이라는 유리상자속 도시에서 인간은 그저 살아가는 존재에 불과하며 더 이상 평범하다곤 볼수없는 광적인 늪에서 우리에게 전하려는 건 무엇일까 이미 배경부터가 분위기를 말해주고 총을 들이대는 그녀의 모습은 장르인'사이코 서스펜스' 가 너무나 어울렸다.
2월25일 방영, wowow 최초의 하이비젼의 5.1 사운드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새장속의 최후의 낙원, 그건 도망칠수없는 시대상황과 이민자를 훌륭한 시민으로 육성한다는 전제는 독제도 강요도 아니다.
살아남기위한 수단일뿐이다.
날카롭기도 때론 푸근한 눈매에 짙은 눈화장..은근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기계가 인간의 생활속 리듬을 지탱해주는 존재 사건에 발을 들여놓은 사내 [라울] 실험에 대한 반대적 의견으로 대조적이다.
어느 한쪽도 속하지 않는 릴이지만..

돌연 자신에 눈앞에 프릭스가 덥쳐오고 그와 눈을 마주치자마자 둘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이것이 의미하는것은 아주 큰 이유일것이다.
라디오헤드의 분위기를 맞춘 음색이 어느 수준일지 듣지않아도 빠져들어간다.

tag·Ergo,Proxy,先行放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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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yo73
2006.08.16 12:4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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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고 프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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