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AS 특집 미공개 NG컷 류기자의 NG스토리

2007-12-26 アップロード · 89 視聴

‘지금까지 몇 편이나 찍었지?’ 시계가 자정을 지날 무렵, 옆자리에서 단꿈에 젖어 꾸벅꾸벅 졸던 유회현PD에게 다짜고짜 물었습니다. 손가락으로 모니터 화면을 일일이 가르키며 세던 유PD는 ‘CNET TV 편집본까지 합하면 약 700편이 좀 넘는 데’라고 답하더군요.

‘와~’ 비록 5분에서 10분 안팎의 영상이지만 ‘참, 많이도 찍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운 좋게도 ZDNET TV는 UCC붐을 타고 전문채널로써 두각을 보였으며, 각 UCC사이트에서 러브 콜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국내 톱 10위권 내 UCC사이트뿐만 아니라 각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때론 자괴감에 빠져 ‘이제 그만할까’라며 한숨을 지었고,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으며, 영상을 불편하게 바라보던 제조사는 노골적으로 ‘홈페이지에서 당장 내리라.’하며 저희를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억척같은 ‘카메라 근성’은 그리 쉽게 꺽이지 않았습니다.

함성과 탄성이 교차하는 곳엔 항상 ZDNET TV가 있었고, 독자들이 원하는 곳이면 언제든 달려갔습니다. 벌써 2008년입니다. 내년엔 더욱 나아진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

촬영하면서 고생스럽지만 놓치기 아까운 그때 그 순간들을 부끄럽지만 모아봤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부담 없이 즐길만한 NG컷 모음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십시오

–편집부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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