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 엑슬림프로 EX-F1, '하이스피드' 경쟁 촉발…디카 시장 새 패러다임 주도

2008-05-13 アップロード · 327 視聴

진행 류준영 기자, 제작 유회현 PD

1초에 무려 60장의 사진을 연속해서 촬영할 수 있고, 최대 1,200 프레임의 동영상 촬영까지도 가능한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가 나왔다. 디지털 카메라 브랜드 카시오(대표 카즈오 카시오)는 30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올 상반기 주력군인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 엑슬림 프로 ‘EX-F1’을 공개했다. 이 제품의 특징은 TV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었던 ‘슬로우 라이브’ 재생기능을 직접 연출할 수 있는 것.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을 재빠르게 포착해, 이를 느린 화면으로 재생할 수 있다. 촬영속도는 300, 600, 1,200프레임까지 3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풀HD(1920×1080) 동영상도 담을 수 있다.

tag·지디넷,카시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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