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여는 마법 UX디자인-②]"기능은 쓸모없지만 사용은 간편(?)"…전문가도 헷갈리는 UX

2008-07-08 アップロード · 875 視聴

진행 류준영 기자, 제작 유회현 PD

이용자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UX(User Experience) 디자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여느 때와 다르다. 관련 설명회 행사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디자이너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 사이에서도 UX디자인은 수강 1순위 과목이다. UX디자이너의 희소성으로 인해 잘만하면 취업으로 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UX는 단순히 외관뿐 아니라 구매결정 요인이 될 수 있다. 디지털제품시장에 다양한 기능에 컨버전스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용자들이 오히려 사용방법이 쉽고 편안한 제품을 찾는 현상도 이런 UX디자인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어떤 제품이 다루기 쉽고 사용하기 편한지 알아보려면 이용자 경험이 우선시 되야 한다. 하지만 이를 잘 구현하는 회사는 드물다. 이번 영상에선 라이트브레인 User Experience 연구센터의 노주환씨와 함께 UX디자인에 대한 소개부터 실제 제품에 적용하기까지의 과정을 쉽게 알아본다.

tag·지디넷,UX,사용자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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