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노트북PC, 듀얼코어로 ‘진검승부’ …라온디지털 ‘에버런 노트’

2008-09-08 アップロード · 872 視聴

기획 제작 : 지디넷코리아 편집국

듀얼코어 CPU를 장착한 첫 미니노트북PC 신제품이 나왔다. 라온디지털(대표 김영기)은 종전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아닌 AMD 듀얼코어 CPU를 탑재한 미니노트북PC ‘에버런 노트’(모델명 D60H)를 12일 선보였다. 이 제품에서 괄목할 점은 듀얼코어 CPU와 1기가바이트(GB) DDR2 메모리를 채용해 일반 노트북 사양의 제원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3D게임 등의 고사양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미니노트북PC의 제한적 사용의 경계를 허물어, 퍼스트PC로써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이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다. 현재까지 AMD CPU플랫폼을 채용한 미니노트북PC는 이 제품이 유일하다.
영상길이 : 3분 34초

tag·라온디지탈,에버런,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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